과학의날 기념 애기 과학 도서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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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항시는 무슨 날입니까, 아시아인입니까? 오항시일은 과학기술의 진흥을 위해 제정된 기념일인 ‘과학의 날’입니다. 지난 1968년에 제정되어 올해로 49번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과학의 날이 뭔지 좀 더 자세히 알아보고, 아이가 볼 수 있는 과학 도서를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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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최초의 “과학의 날”은 일제 시대의 1934년 4월 19일입니다. 당시 세계 최고의 과학자로 꼽혔던 찰스 로버트 다윈이 사후 50주년이 되는 해를 기념해 제1회 ‘과학의 날’ 행사를 열어 과학의 중요성을 국민에게 일깨워줬습니다. 그러나 일본의 탄압으로 인해 이 행사의 지도자였던 김용관이 투옥되어 더 이상 행사를 치를 수 없게 되었습니다.그러나 그 후 과학기술처 출범일인 1967년 4월 21일을 기념하여 1968년 과학의 날로 선포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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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번째 추천도서는 ‘별똥별 아줌마의 우주 스토리’입니다. 우주와 관련해 다양한 정보와 지식을 배우고 과인아가 우주 질서를 파악할 수 있는 어린이 천문학 교양서입니다. 이 책은 우주를 둘러싼 다양한 과학적 사실과 천문학자들의 이야기까지 관심 있게 전개됩니다.그리고 문화관광부·한국과학문화재단·어린이도서연구회 등 다수의 공신력 있는 기관이 추천도서로 선정되어 믿고 읽을 수 있습니다. NASA와 한국천문연구원 등에서 제공한 최신 사진을 수록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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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번째로추천하는책은보여! ‘우리 몸’입니다. 이 책은 우리 체내 기관의 작용 원리를 즐겁게 알 수 있도록 구성된 인체본입니다. 사람의 몸 앞면과 뒷면을 한꺼번에 보여주는 플랩 덕분에 인체에 관심이 있는 어린이들이 인체에 알기 쉽고 재미있게 적응할 수 있습니다.간단한 어휘로 이야기를 들려주는 듯한 스토리 말투로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게 설명해 주고, 그림을 통해 아이들의 궁금증을 모두 해소시켜 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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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 번째로 소개드릴 책은 ‘아기동화끈적한 한반도의 공룡’입니다. “2008년 EBS에서 방영되어 큰 반향을 일으켰던 다큐멘터리, ‘한반도 공룡’을 연출한 한상호 감독은 한국 최고의 제작진과 의기투합해 영화로 만들어졌습니다” 이 책은 영화의 모든 것을 다 그렸으면서도 영화로서 표현하지 못했던 스토리까지 처음으로 더해 더 풍부하게 구성했습니다.그렇게 영화의 한 장면을 적극적으로 활용하여 읽는 재미와 보는 재미까지 함께 즐길 수 있게 해줍니다! 공룡의 매력에 푹 빠진 아이들에게 최고로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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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번째추천책은날씨전쟁입니다. 세상의 여러 가지 나쁘지 않을 어린 아이들을 주인공으로 한 아홉 가지 에피소드를 통해 기후변화와 대처계획에 대한 인식을 환기하고 반향을 불러일으킨 책입니다. KBS에서 방송된 책과 함께하는 어린이-어린이 독서왕 선정도서로 선정될 만큼 믿고 읽을 수 있는 책입니다.아이들에게 환경에 대한 과도한 메시지를 일방적인 전달보다는 아이들의 시각에서 본 현실적인 내용을 통해 감정 속의 큰 울림을 남기는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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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추천도서는 ‘아이를 위한 세상을 바꾼 과학의 말’입니다. 어렵고 복잡하게 느껴지는 과학의 언어를 아이의 눈높이에 맞추어 관심을 가지고 들려주고 있습니다. 과학의 상식이 확산되면서 창의력이 무한히 자랄 뿐만 아니라 과학에 대한 호기심이 불타 잠 못 이루는 경우도 있으니 주의하세요! 그리고 간혹 등장하는 삽화는 이 이야기를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보는 재미도 더합니다.

책 한 권으로 결코 나쁘지 않은 재미있는 과학도서로 ‘과학의 날’을 의미있게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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