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낙성대역카페] 커피보이 스튜디오에서 아나운서프로필과 커피 전체 잡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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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성 대역의 베이커리 중 점블랑 젤리로 유명한 빵집이 있습니다.제가 명함만 대표 아나운서 ‘더 신디’ 운영하면서 제 친구 정의진 씨가 차이나 아mc에서 결혼식 사회자와의 제안을 받는데 프로필 사진을 달라고 했더니 예전에 살찌기 전 어릴 때 사진을 썼더니 요즘과는 생각이 다르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대표로서 ww 정의진 아나운서 프로필 사진을 찍으려고 함께 낙성대역 카페 커피보이 스튜디오를 다녀왔습니다.하지만 역시 늦은 친구^^그래서 낙성대역의 점블랑젤리에 가서 빵을 사먹고 기다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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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보이스튜디오도 카페라 가서 맛있는 음료랑 같이 마시면 좋을 것 같았다.후훗 +_+ 역에서 5분정도 걸어서 탈수 좋은 위치였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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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부가 너무 감각적으로 꾸며져 있었어요. 아르바이트생 같은 여자분이 사장이더라구요. 그리고 안쪽에 커피보이 스튜디오 사진관이 있었다.둘이 같이 있는 낙성대역이 색카페라고 보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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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디 디자인의 윗부분은 테라스 카페 같았고, 아랫부분은 스튜디오로도 사용돼서 그런지 사진을 같이 찍을 수 있을 정도로 카페 분위기가 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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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 저기 사진도 붙어있고 그리고 오픈키친이라고 하죠.음료 만드는 과정이 다 보일 뻔 했어요.근데 좀 미안했던게 여기가 낙성대역 카페라서 디저트도 판매하고 있었어요 스스럼없이 배고픈 친구가 거기서 빵을 먹었는데 사장님 내외가 화내지 않고 잘해주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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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저희는 제가 배부르기도 하고 친구들만 믹노를 시켜서 저는 물 한잔만 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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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권사진 증명사진 비용이 18000원인 프로필촬영도 88000원, 가족사진도 77000원이니까 우선 나 여기서 스몰웨딩 찍으러 와. 남자 friend 생기면 갈거라고 예기해 놨어. 사장님 내외도 최근 1 안된 신혼이었어요. 부럽다 부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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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성대역 카페 커피보이 스튜디오는 원래 사진 찍는 사장님이 카페 사장이었는데 올해는 부인이 카페를 맡아서 사장이 되고 남편은 옆에서 포토그래퍼로 일한다고 합니다.근데 찍어둔 사진 보니까 굉장히 실력이 좋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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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도 준비되어 있었고 사진도 바로 인화할 수 있거든요. 친구는 준비된 정장이 있었는데 넥타이를 읽을 수가 없었다.사장님이 도와 주셨어요. 흐흐흐. 내가 회사원의 남자친구를 만나서 기뻐야지. 친구들도 회사랑은 멀고 거리가 멀어서 선물을 받았지만 비싼 넥타이였습니다.뒤쫓아가서 자동 안 가져와서 저걸 가져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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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타이 삼매경에 빠진 친구 혼자 잘 못해서 결국 커피보이스튜디오 사장님 호출 www. 사장님이 정말 얼굴이 선명하고 열정이 넘치고 너무 의욕이 넘칩니다. 우리도 대단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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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여권사진규정이 또 바뀌었다던데 ww 여기서 확인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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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제의 꽃다발 전은 좋았지만, 자기 안에 의진씨가 어울리지 않는데… 이것을 가지고 여사장님과 이야기를 나누다가 사진을 보고 펑펑 찢어졌어ㅋㅋㅋ

이제 촬영에 들어가는데 저희가 아과인서 프로필 사진을 찍고 싶다고 했는데 실내에서 동적으로 착착 할 수 있을 것 같았는데요. 외부 촬영부터 사장님이 신경 많이 써주셨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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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스트립에서 사진 씨의 열정을 따라가지 못할 정도였어요.문밖으로 나가는건 잎사귀벽 걷는것도 도로벽등 좋은사진을 넣기위해서 너무 신경써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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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국도 사장님이 많이 신경 써주시는 걸 알고 되게 이 포즈를 열심히 찍고 있었어요.좀 시원해졌지만, 긴정장입기는 어렵지만, 굉장히 노력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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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데군데 어떤 견해로 나쁘진 않은지 체크해 보여주시고 수정사항 알려주셔서 저는 낙성대역 카페에서 맛있는 소음료 나쁘지 않아서 마실걸 괜히 와서 메이킹 필름 만들었다고 합니다ww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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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 머리는 어떻게 해?제가… 미리 말했어야 되는데 그래서 좀 국회의원 출마 사진처럼 보일까봐 걱정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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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이 친구가 살쪄서 헬스까지 하고 근육훈련이 되어가는 과정이라 키가 좀 작아서 걱정했는데 커피보이스튜디오 사장님이 잡아서 상반신 위주로 ㅋㅋㅋ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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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에서도 낙성대의 커피숍이면서도 스튜디오에서 한 사장의 열정에 친구들도 이곳저곳 자세를 취해 더욱 동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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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뭔가 – 크게 기대하지 않고 돌아가서 그런지 저희는 보동이 실내에서 흰색 앞에서 한두 장 찍고 포토샵으로 승부할 줄 알았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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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친구랑저랑사진을찍으러많이다니는데저희가느끼기엔정말사진을찍는스튜디오는포토샵이아니라원본이제대로자신있게와야하거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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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포토 샵이 발달했다고 해도 뚱뚱한 상태에서 포토샵을 하는 것과 정말 마르고 사진을 찍는 것과는 다르게 그것으로 원본도 잘 찍지 않으면 안 되고, 수정은 포토샵은 가급적 적은 자연스럽게 하는 것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

저기 깃발 아래까지 가서 사진을 찍어주시고, 작가님의 열정을 따라가지 못해서, 저는 그냥 낙성대의 카페 커피보이 스튜디오 안에 들어가서 커피를 보면서.. 전물 시켰기 때문에, 여사장님과 수다만 떨었어요.저처럼 차가운 인상이었지만, 매우 친절하고 재미있고 진솔한 분이셨습니다. 좋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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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피부 관리 받고 가서 진짜 민낯으로 갔는데 이쁜얼굴로 사진도 못찍으니까 자꾸 셀카 삼매경에 빠졌거든요.원래 예쁜 카페는 #instargram 감성이 나오잖아요 # 커피보이스튜디오가 딱 그렇게 예쁜 카페였어요. 원래 동네 카페에 가면 아줌마들로 붐벼서 별로지만 그렇지도 않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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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다가 실내로 돌아와서 다시 사진 삼매…사장님 카페는 카페 안 전체가 일반 스튜디오 촬영지랍니다. 원래 스튜디오에서 찍으면 배경지 앞에서 찍는 거 아니면 출장에 자신이 있을 텐데 여기는 그럴 필요가 없으니까 가까이 살면 좀 더 신디 의류를 여기 놀러와서 매일 찍고 싶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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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는 카페에서 커피 마시는 콘셉트를 작가님이 이렇게 많이 찍어주셔서 잘해주는지 알면 저도 찍을줄 알았으면 저 남자아이 생기면 여기와서 커플사진이 제 세미 웨딩사진 찍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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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보동의 일반아과인 은서 컨셉 사진까지 찍어서 바로 광인서 마무리했습니다 되게 빠른 게 패드로 사진 다 보여주시고 거기서 마음에 드는 사진을 고르세요.그러면 사장님이 포토샵을 좀 해주신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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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던 중, 소품으로 장난치는 그 녀석과 함께 패드에 있는 사진 보면서 와.다들 잘 과하고 있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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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 마지막 사진 심령사진 같지 않아?몇 가지 마음에 드는 것을 고른 후 다시 골라 토형 시멘트 방식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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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을 바로 인화하게 해줬어요.저 사진 잘 자신 있는데 사장님이 마음에 드는 사진인지 저희가 선택한 거랑 다른 게 자기 와서 또 스토리를 드리니까 또 해주셨어요아래 보시면 놀라실 거예요 공개합니다. #정의진,자신운서 #뉴프로필사진54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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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거의 실물 그대로 포 숍을 별로 하지 않고 자연스럽게 잘 된 실력자 사진 선택할 때도 낙성대의 카페에서 선택하면 거기가 카페라서 sound료 마시면서 예기하면서 편한 분위기입니다.원래 전부 sound에 친구가 일이 있어서 빠듯하게 스케줄이 될까봐 걱정했는데 친구가 일이 넓어져서 같이 이것저것 진지하게 골랐어.이런 대표라니 (칭찬^^)요즘 의진아자신운서 프로필에 이 사진을 사용하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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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옷 모델 같죠?ッキュチュ과 함께 낙성대역 스튜디오의 커피보이 스튜디오에서 사진을 찍고 이색 카페에서 sound료수도 마시고 수다도 떨며 정말 즐거운 시간이었습니다.자세한 금액등은 위에 있습니다.커피보이스튜디오로 문의해주세요.다른 섭외나 정의진 아나운서의 섭외 건은 좀 더 신디에게 연락 주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