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촌세브란스 유방암 추적검사 후기(초소리파, 유방조직검사)

​​​지난달 땅병원에서 유방 추적검사하고 대학병원가서 재검사 한 예기를 써볼게요.​​​

작년 10월 11일 유방초음파와 조직검사를 했고3월16일 추적검사 예약 하라는 문자가 왔길래 가장크게 빠른날짜로 예약해달라고하니 곧바로 내­일인 3월 17일에 예약이 가능했다.아무래도 코로나때문에 병원가는 사람이 줄어서인듯..전에는 일주일 기다렸던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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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번 추적검사는 초소음파만 진행했고, 작년보다 살짝 크기는 커지고 색은 옅어졌다고 하셨다.​근데 선생님이 갑자기 서울 세브란스 병원 언제가냐고…갑상선수술했으니 검진갈때 유방도 보면 좋겠다고…엥? “선생님, 병원 간다고해도 예약해야 진료 볼 수 았는데요?” 라고 스토리­하고 싶었지만 사실 제일 빠른날짜에 유방검사를 받은이유가 몇달전에 신촌세브란스를 예약해놨고 그게 이 내­일이 었다.ㅋㅋ정스토리­ 아다리가 딱딱 잘맞소음ㅋ세브란스 예약은 3개월정도 기다린듯(아산병원도 예약해놨는데 그건 5월. 교수도 아닌데 실로거의 5개월을 기다려야 진료를 볼 수있다;)​5개월전 초소음파와 엑스레이 옆가슴검사를 진행했고 좀 의심스럽다고하셔서 조직검사까지 진행했었다. 다행히 결과는 양성인 ‘섬유낭성변화’였지만, 유방암카페 글을 보면 “양성이라서 맘모톰했더니 악성이더라. 이럴줄 알았으면 처소음부터 맘모톰안하고 수술할걸 그랬다”라는 글이 종종 있었다.​작년에 선생님스토리­로는 조직검사도 100프로는 아니다. 양성조직안에 악성이 있을수도 있다. 하지만 그런경우는 드물다고 하셨다.​근데 요번에 의사선생님이 서울에가서 봤소음 좋겠다고 한 이유는 “악성은 아닌것 같긴한데 마침 서울로 병원을 다닌다니까 다른 의사 소견도 좀 들어보고싶다”라는 이유에서 였다. 정스토리­ 확실하게 악성같았으면 소견서 써주고 대학병원 가라고 했을텐데 그건아니니 걱정스토리­고 다른 의사의 소견도 좀 들어봤소음 좋겠다며…​난 선생님이 가라고 안했어도 확실하게 하고싶어서 미리 예약을 했지만 의사선생님도 그리 스토리­하니 좀 멍하더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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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 18일, 신촌세브란스로 출발코로자신19로 인해 셔틀도 중단…신촌역에서 소견보다 가까워서 걸어갔다.10분정도 걸리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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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에 오고 또 오게 되는구본인..안그래도 갑상선 슬라이드 재판독 맡겼던거 찾으러 오긴 왔어야했는데 이렇게 오게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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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자신관련 설문하면 요일스티커 붙여줌이 스티커 없음 진료 못받는다. 접수할때 확인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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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긴 로비에서 한꺼번에 수납안하고 5층에서는 부인과 수납만 합니다. 그래서 대기가 그리 길지 않소음.우선은 수납으로 가서 수납을 합니다.수납할때 가져온 진료의뢰서 제출하고 씨디영상을 복사하고 돌려준다. 난 의사가 진료의뢰서를 안써줘서 초진은 보험적용을 못받았다. (금액에 대한 말은 차후글에 자세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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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방암센터 접수로 가서 번호표뽑아서 진료접어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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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진가운으로 갈아입고 대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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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진료가 길어진건지 내가 예약한 때때로보다 50분이 밀렸다.대기때때로은 세브란스 어플에서 외래-진료대기순서에 자신와있다. 앞에 대기3명이 되면 호출이 와서 좋다.어플에서 대기때때로보고 다른곳에서 때때로보내다 와도 좋지만 딱히 갈곳이 없으니 접수 대기 의자에서 핸드폰하며 때때로때우다가 호출이 오면 진료실 앞으로 이동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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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할때 이름이 ‘강사’라고 되있길래, 이게 설마 이름인가? 했는데 직책이 강사인가보다. 또 강사라고 되있어서 본인이가 어리신가? 했는데 그렇게 어리지도 않았고 그냥 의사선생님 상념이었다.​신촌세브란스는 간호사들이 그닥 친절한 편은 아닌데 그래도 진료실 선생님이본인 간호사는 친절햇읍니다.그래서 궁금한거 다 물어봄ㅎ​꽤 여러가지를 물어봤는데 친절히 다 대답해주심ㅜ그런데 오래되서 가물가물;;​선생님이 초소리파사진을 보시고는 암같아 보이진 않지만 결과가 달라지는 경우도 간가령 있으니 초소리파 를 보자고하셨다.​기억본인는건, 내가 5개월전에 검사하고 재검사한그런데 만약 암이었다면 특별한 전천가 있지 않았겠냐고 물으니 맞다고 그런데 더딘 암도 있다고..;​재검사 하는 이유도 가져간 영상이 딱히 본인빠보이진 않지만 검사도 판독도 사람이 하는 일인지라 검사자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고 하셨다.여튼 두 선생님 전체 초소리파 영상이 그리 본인빠보이진 않는다고 하셔서 심리을 좀 놓긴햇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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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인와서 초음파센터로 가서 초음파예약을 잡았다.유방암이과인 갑상선 카페가면 초음파가 많이 밀린다는 사람들이 있어서 걱정했는데 먹는약이 있다고 하니 일주일 뒤로 초음파 예약 잡매우매우셨다.엥? 생각보다 자네무 빠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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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소리파를 해보고 의사선생님이 조직검사도 해보자고 하면 즉시 진행하신다고 하셨다.그래서 안내문 주심​초소리파 검사하려면 한주일동안 아스피린 계열의 약을 먹지 말아야하고 혈액순환을 돕는 약을 먹으면 안된다고함. 내 생각엔 초소리파때문은 아닌거같고, 조직검사할때 바늘을 넣었다 빼고본인서 지혈이 잘 안될까봐 그러는것 같다. 수술할때도 같은이유로 그런약들 일체 금지시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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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약잡고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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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월24일1주일 후 검사하러-​가장먼저 수납으로 가서 지난번에 제출못했던 진료의뢰서를 제출하고 수납했읍니다.​그차후 초음파 검사하는곳에 접수한다.그럼 이렇게 팔찌 채워줌​그렇기때문에 조직검사후에 발생할 수 있는 사항에 대해 설명해줌. 주로 지혈에 대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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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대기하고 이름부르면 지시에 따라 검사가운으로 갈아입고 동의서 한장 작성한 후 대기.​호명하면 바로 검사진짜로 들어간다.간호사가 와서 검사준비하고 바로 의사가 들어와서 초음파검사 진행.​초음파를 보신 후 중간에 내가 제출한 두번의 초음파 영상을 확인하러 본인갔다 오셨다.작년꺼랑 비교해보고 현재 초음파를 봐도 그렇게 본인빠보이는 소견은 없다고. 원래는 초음파를 보고 개인병원에서 조직검사한 슬라이드를 가져와서 재판독하는게 메뉴얼이란다. 그럴거면 지난번 초진때 슬라이드 가져오라고 하지, 왜 스토리을 안해준건지ㅜ여튼 요즘 코로본인때문에 병원 한번 더 오는것도 부다음이니 온 김에 조직검사를 다시 하는게 어떻겠냐고…​사실 병원 한번 더 가는건 사건­가 아닌데 검사는 바항상로 검체를 탁탁탁 쏘면서 체취하고 그 체취하는곳에 따라 검사결과가 달라질 수 있다.(진료세부영수증에는 유방침생검이라 적혀있다)그래서 내 경우엔 재검을 하는게 더 마음이 놓일것 같았다. 찌르는 곳이 다르니 그만큼 여러곳을 검사해보는거니까…​그래서 바로 그자리에 간호사가 조직검사할 준비에 들어감. 작년에 이어 두번째인데 마취없이 초음파로 영상을 보며 위치를 맞추고 바항상같은걸 넣어 탁탁탁 쏘듯이 체취한다.(유방침생검) 검사시간은 길지도않고 짧지도 않고…5분정도 걸리본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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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사왈 피가 쪼금거의 안났다고..보통은 좀 많이 자신자신보다. 간호사가 밴드를 붙이고 거즈를 여러개 덧댄후 지혈을 위해 붕대를 둘러준다. 지혈을 위한거라 좀 단단히 둘러줌. 붕대는 자기전에 떼라하고 밴드는 내­일 오전에 떼라고 함.한쪽엔 거즈를 덧대어 볼록함.​조직검사는 살짝 통증이 있지만 생각보다 아프지 않다. 상대적이겠지만 따끔한정도..참을만하다.외려 다하고 자신와서 좀 뻐근한게 하루이틀 간다.작년 개인병원에선 조직검사하고 30분정도 누워서 지혈시켰던거 같은데 대학병원은 붕대감고 즉시 자신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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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일 밴드 제거하니 피가 요만큼정말 피가 안났자신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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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납으로 가서 조직검사 비용을 수납하고 유방진료과로 가서 번호표뽑고 대기 후 진료예약을 잡는다. 표준 결과는 1주일정도 걸리고 9일 후로 예약 잡대단히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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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2일 검사결과 들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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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수납하러…기계에서도 수납이 가능하기때문에 기계에서 수납을 하고 유방암•부인암센터로 가서 번호표뽑고 기다렸다가 진료접수후 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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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사는 거의 매일 15번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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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은 예약때때로 맞춰가니 앞에 대기 세명강사진료라서 매번 의사가 바뀌과인 했는데 또과인 의사선생님 이름이 저번이랑 다름.​초음파결과가 그리 과인쁘지 않다고 했지만 만에하과인라는게 있으니 어느정도과인 긴장되고 걱정되던지…​호명해서 들어가니 저번엔 여자선생님이었고 요번에는 남자선생님이었다.​검사결과는 ‘섬유선종’과 ‘섬유낭성변천’가 함께 섞여서 과인왔다고…어쨋든 악성은 아니니 이게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은 거의­ 없다하심.작년엔 섬유낭성변천만 있었는데 다행히 악성은 아니지만 섬유선종도 과인왔다니 좋은건 아닌듯…개인병원에선 섬유선종이과인 섬유낭성변천과인 어떤게 더 좋다 과인쁘다 얘기할 수 없다고 하셨었다.​의사는 어쨋든 6개월마다 추적검사를 해야한다고 했습­니다. 암으로 발전할 가능성­이 없는데 추적검사는 왜 하는거냐고 물으니 그럴 가능성­이 아예없다고 할 수 없고 혹여과인 크기가 커땅 악성이 아니라도 수술할 수 있다고했습­니다. ​만에하과인 때문에 하는거냐고 물으니 맞다고.​커땅 다 수술을 해야되는거냐고 물으니 내 경우엔 1센치가 안되는데 2센치가 넘어가면 불편함을 느껴서 수술하는 경우가 있다고했습­니다. ​보통 6개월에 한번씩 추적검사를 하고 괜찮다고 느끼면 기간을 거의 매일려서 본다고한다.​내가 서울이 아닌걸 보고 지상병원으로 옮겨줄까 고민하시는듯 하더니, 심리을 바꿨는지 3번까지는 보아야될것 같다고.3번까지는 좀 멀어도 세브란스에서 검사하라고..​가장최근 양쪽에 아픈증세이 살짝 있는데 이건 수술하면 없어지냐고 물으니 그건 수술하고는 상관없다하심.암수술환자도 수술한다고 아픈증세이 없어지지 않는경우가 많다고했습­니다(가물가물;;)​전에 다른 의사도 아픈증세이랑 수술이랑은 무관하다고.. 아픈증세이 발생하는건 이유가 워낙 다양하다며..보통 근육도 아무이상없는데 아플때도 있지 않냐며..아픈증세은 심한게 아니라 크게 상관은 없는데 암으로 발전할까봐 그게 무서움…​여튼 결과는 양성이라고하니 한시름놓고 진료실을 과인왔다. 남자선생님도 친절했습­니다.교수님들은 워낙 바빠서 그런지 뭐 하과인 물어보기가 어려운데 강사선생님 두분은 물어보는거 다 친절히 대답해주심ㅎ​애애초 예약할때 교수님이 아닌 밑에서 배우시는 의사느낌이라 좀 걱정했는데 세브란스에서 진료를 볼 정도면 실력이 있을거라 믿고 예약했고, 어쨋든 대학병원에서 검사해볼려면 선택의 여지가 없기도했습­니다. 우려했던것과는 다르게 진료도 잘 봐주셨고, 매번 진료보는 의사가 달라지는건 좀 심리에 안들지만 두분 다 좋아서 계속 추적검사 다니기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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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무과로 차후 예약일을 잡고 집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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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 후에 다시 검사하러 가야됨​​​

개인병원에서 대학병원에 가는걸 제안하기 전에 첫번째 유방초sound파 결과가 ‘섬유낭성변화’같은 양성인데도 세브란스 예약을 한건 지방병원에서 양성판정 받고 안심했다가 대학병원가서 악성 진단받은경우가 꽤 있다는 얘기을 들어서였다.​근데 내가 생각했던 만큼 기계가 괜찮아보이진 않아서 살짝 실망하긴했다. 내가 사는 땅은 3d초sound파 기계도 들어왔던데… 확실히 신식이 좋은건 아니지만 지방에서 발견못한걸 서울 대학병원에서 발견했다는 얘기을 많이 들어서 기계가 좋을거라 기대했는데 좀 의외였다.​세브란스를 선택한 이유는 top3에 든다는 아산병원에 예약하니 대기는 5개월 이상.세브란스는 유방분야에서 top5에 들고 비교적 빠른 3개월 대기였다. 세브란스는 상위5개 병원 안에 들면 괜찮을거라고 생각해서 예약하고 진료받게됐다.​좀 아쉬운건 슬라이드 재판독하는 경우가 있으면 미리 준비물로 알려줬어야 하는데 초sound파검사실 들어가서 알게됐다는 것.내가 재검사를 하든 재판독을 하든 환자 괜찮아이 선택할 수 있어야하는데 귀취에 의해 선택하게 만들었다는 것. 의사는 재판독이 가능하다는 얘기을 한적이 없고 재검사의 가능성만 알려주었고, 영상의학과 의사는 재판독을 먼저 얘기하니 당황스러웠다.영상의학과 의사 얘기대로 재판독이 메뉴얼상 먼저라면 의사가 초진때 얘기해줬어야하거자신,그게 아니라 의사생각에 재검사가 낫다고 판단했다해도 내게 귀취설명은 해줬어야 당황하지 않았을것입니다.​물론 난 처sound부터 조직검사를 염두해두고 초sound파검사에 들어가긴했지만 슬라이드 재판독을 맡겼다면 재검사를 안했을거란 얘기을 들으니 순간 머리가 좀 복잡해졌고 즉석 판정을 하라니 좀 난감했었다. ​갑상선암이었을땐 당연히 조직검사 슬라이드가 필수 준비물로 알려줬는데 암이 아니어도 필요한거면 미리 병원측에서 가져오라고 얘기해줬어야하는거 아닌지…그래야 재판독을 하든 재검사를 하든 선택할 수 있으니 얘기입니다.​아무리 강사선생님이라고 해도 매번 의사가 바뀌는것도 좀 그렇다. 일반 동네 병원을 가더라도 의사를 지정해서 가는데 하물며 유방질환을 보는데 의사를 지정하지 못하는건 좀 아쉽다.​몸이 아프면 더군다자신 암센터에선 간호사의 친절도가 굉장히 중요하더라. 그 어떤곳보다 긴장하고 힘든귀취인지라 그런것같다.강남세브란스에서는 검사실이건 병동에서건 다 자네무 친절해서 심리의 위안을 받았는데 같은 세브란스인데도 신촌은 분위기가 좀 다르더라.자신만 그리 느끼는건지는 모르겠지만..​여튼 진료실 의사자신 간호사? 검사실 의사, 간호사 다 친절했고 결과도 악성이 아니라니 천만다행이긴하다. 하지만 추적검사를 하는 내내 심리이 무거울것 같다.​느낀점을 대중없이 적어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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