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 꿈 트로트의 민족 도전 전 코미디언 김재욱의 트로트 가수

 

개그맨 김재욱이 오랜 꿈이었던 트로트 가수의 꿈에 도전한다. 6일(오늘) 우후 8시 45분에 방송되는 ‘K=트로트’ 지역대항전 MBC ‘트로트의 민족’ 3회에서는 서울 제2팀과 해외·북측의 치열한 ‘1대1’ 대결이 펼쳐진다. 이날 서울 2팀의 다크호스로 등장한 김재욱은 개그맨이 아닌 김재롱으로 등판한다.가수 김·제 롱? 그래도 어엿한 엔카 가수이다!김재롱이라는 이름에 대해 김재욱은 “유희회를 보는 것 같고 흐뭇해지는 남자”라며 “한번 놀러가려고 나타나는 남자”라고 의미를 설명한다.실제로 김재욱은 트로트 데뷔곡 거짓말쟁이를 발표한 당당한 트로트 가수다. 또 9년 만에 레츠 트로트를 발표하는 등 묵묵히 가수의 길을 걸어왔다. 트로트 가수라는 꿈이 너무 절실하다는 그는 개그맨으로서 겪는 선입견을 털어놓았다.

김재욱은 “트로트를 한다고 하니까 많은 사람이 ‘이벤트거리를 하나 더 잡으려고 하나’라고 생각한다. 생각보다 많이 응원해주지 않았다며 씁쓸했던 속내를 털어놓았다. 신유의 시곗바늘을 선곡한 김재욱은 엔카에 연기를 접목한 신개념 무대로 시선을 모은다. 트로트를 향한 진실한 태도와 오랫동안 갈고 닦은 실력, 여기에 사회적 메시지를 담은 연기까지 그의 신선한 무대에 역대급 호평이 쏟아진다. 출연진들도 경쟁인 거 잊고 “장난기 아닌 실력”이라고 극찬을… [아래 클릭 더 기사 보기]

개그맨 김재욱이 오랜 꿈이었던 트로트 가수의 꿈에 도전한다.dailyfeed.kr

그래 개그 시작할 때… 노래 개그한 것 같은데?개그맨 김재욱…저번에 개그콘서트에서도 부르면서 개그를 할때도 생각했는데 노래도 잘하고 개그도 잘하고.. 둘을 조합하면 더 좋겠다.개그만 칠 사람이 아닌 줄 알았어요

“그의 꿈은 트로트 가수”

트로트 데뷔곡도 있고여기에 자기 재능과 꿈의 트로트를 같이 할 수 있으면 너무 좋겠다 하고 싶었는데…

노래하면서 연기도 하는… 미니 뮤지컬 곡 거?이것도 개그콘서트고 많이 했던 것 같은데드디어 김재욱은 이제 자신의 무기를 흔들 때가 된 것 같아요.

그렇지, 이거지!

“트로트와 연기를 결합한 신개념 무대” 자신의 최고의 재능과 꿈을 만나면 트로트 열풍에 합류하게 될 것입니다. 그가 꿈꾸는 신개념 트로트 가수 도전에

응원하자 김재룡~ 응원해볼게요~ 화이팅♡

“골라먹자 볶음밥” “귀찮을 때 하나씩 꺼내 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