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코노미 타고 편도로 지구 한바퀴 돌기 출장 (5) – Epilogue

안녕하세요 자몽이셔입니다.알제리, 과테스톨라, 볼리비아라는 생에 다시는 올 수 없는 출장을 다녀온 뒤 3주간의 출장을 정리하고 싶은 마땅한 툴이 없는 과인을 찾던 중 이런 사이트를 발견하게 되었습니다. my.flightradar24.com/

본인이 탑승한 비행을 기록하고 화면에서 경로를 표시했습니다. (입력하는 데에도 시간이 걸렸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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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간 동쪽 끝 인천에서 시작해 파리-알제리-파리-멕시코시티-과테스토리녜라시티-보고타-라파스-리마--인천이라는 지구를 한 바퀴 도는 동안 10번의 비행기를 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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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 27,693마일, 44,568km를 여행했다. (지구 1.1주를 주회한 거리라는) 순비행시간으로 62시간34분, 경유시간은 16시간02분, 무려 78시간36분을 공항과 비행기로 보냈다.10회 항공 탑승권입니다.이코노미만 잔뜩 탔네 (내 무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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탑승한 항공사만 해도, 에어프랑스가 5회, 아방카가 3회, 런이 1회, 대한항공이 1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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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주간 모은 마일리지는 스카이 팀 20,562 마일, 스타 얼라이언스 3,498 마일 마치 마일리지 부자가 된 것 같았습니다.(요즘 와보니 탑승 마일리지보다 카드로 모은 마일리지가 더 많네요) 이렇게 3주간의 세계일주 출장 종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