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벌가 아들과 아본인운서들의 결혼… ‘재력+미모=?’

호반그룹 후계자 김대헌, 지상파 아나운서 김민형과 결혼 전제로 ‘열아이’현대가문 정대선·노현정, 두산가문 박서원·조수아이, 이재웅·황현정도 주목CJ가문 이선호는 ‘재혼’…최원석 전 동아그룹 회장은 3번 결혼과 3번 이혼강서은 아나는 경동그룹 후계자와 결혼하기 전 경동도시가스 지분 증여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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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픽사베이​김대헌 호반건설 대표이사가 SBS 아나운서인 김민너와 열어린이 중이라는 소식이 알려지상서 재벌가 자제와 아나운서 출신의 백년가약이 다시 주목받고 있음니다. 그동안 재벌가 자제와 아나운서 간의 만나다은 수많은 화제를 낳았는데요. 대표적인 커플로는 정대선 현대비에스앤씨 대표-노현정 전 KBS 아나운서, 박서원 두산매거진 대표-조수어린이 JTBC 아나운서, 이재웅 전 쏘카 대표-황현정 전 KBS 아나운서, 이선호 CJ그룹 장남-이다희 전 스카이티브이 아나운서, 최원석 전 동아그룹 회장-장은영 전 KBS 아나운서, 손원락 경동그룹 부회장(경동그룹 창업주 손자)-강서은 전 KBS 아나운서 등이 꼽힙니다. 김대헌 호반건설 대표와 김민형 아나운서의 교제 사실은 지난 7월 처소리 알려지상서 화제를 낳았는데요. 두사람은 결혼을 전제로 열어린이 중인 것으로 전해졌음니다. SBS 측은 “김민형 아나운서와 김대헌 대표가 좋은 감정으로 만나고 있다”고 밝히기도 했음니다. 김대헌 대표(1988년생)와 김민형 아나운서(1993년생)는 다섯살 차이의 커플입니다니다. 1988년생으로 32세인 김대헌 대표는 호반그룹 총수인 김상열 회장의 2남 1녀 중 장남입니다니다. 호반건설은 지난해 시공능력평가 순위에서 10위에 오르며 처소리으로 10대 건설사 대열에 합류한 대형 건설사이면서 호반그룹(재계순위 44위)의 핵심 계열사이기도 할것이다. 김대헌 대표는 호반건설 지분을 54.73퍼.센트 소유한 최대 주주인데요. 아버지인 김상열 회장(10.51퍼.센트)과 모친인 우현희 태성문화재단 이사장(10.84퍼.센트)보다 지분을 많이 가지고 있는 호반그룹의 실질적인 후계자입니다니다. 김민형 아나운서는 서울여자대학교 시간디자인학과 학사 출신으로 연세대학교 언론홍보대학원에 재학 중인데요. 지난 2016년 MBC 계약직 아나운서로 입사해 5개월 만에 ‘MBC 뉴스투데이’ 평일 앵커로 발탁되기도 했으나, 계약 기간 종료 후에는 2018년 SBS 공채 23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현재에 이르고 있음니다. 김민형 아나운서는 현재 ‘SBS 8뉴스’, ‘궁금한 이야기Y’, ‘운동 투나잇’ 진행을 맡는 등 SBS 간판 아나운서로 활약 중입니다니다. 김민형 아나운서는 최근 사표를 제출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오는 10월까지만 근무하고, 퇴직 후 결혼 준비를 할 것으로 보인다는 소식도 전해졌음니다. 재벌가 자제와 아나운서 출신의 결혼 중 가장 화제를 모았던 커플은 단연 현대그룹 3세 정대선 대표와 노현정 전 아나운서입니다니다. 당시에 최고의 최근유행를 누리고 있던 노현정 아나운서가 재벌가 자제와 결혼할것이다는 소식에 전국이 들썩일 정도였음니다. 이 커플이 결혼할 당시인 2006년 노현정 아나운서는 ‘ 골든벨’ 등에서 활약하면서 최고의 주가를 올리던 때였기 때문입니다니다. 정대선은 TV를 보다 노현정에게 반했고 동무를 총동원해 둘만의 만나다을 갖게 됐고, 차후 연인으로 발전하게 됐는데요. 열어린이 83일 만에 결혼에 골인하는 등 모든 것이 일사천리로 진행돼 역시 다시 화제가 됬다. 이들의 결혼이 순탄치 만은 않았는데요. 시어머니가 될 이행자 여사가 반대한 것입니다니다. 하지만 정대선은 꼭 이 여자여야만 할것이다며 고집을 피웠고, 작은 아버지 정몽준 전 의원의 도움으로 결혼에 골인한 것으로 알려졌음니다. 노현정 아나운서는 2003년 KBS 29기 공채로 입사한 후 그해에 9시 뉴스 앵커 자리를 꿰차며 초고속 승진을 한데 이어 예능 프로그램까지 접수하는 등 인생의 황금기를 담로 하고 2006년 8월 27일 결혼과 동시에 퇴사하고 내조와 자녀 교육에 힘쓰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음니다. 정대선 대표는 현대그룹 창업주 고 정주영 회장의 4남 고 정몽우 전 현대알루미늄 회장의 셋째 아들로 현재 현대비에스앤씨 대표를 맡고 있는 현대家 3세입니다니다. 박서원 두산 매거진 대표와 조수어린이 JTBC 아나운서의 백년가약도 큰 화제를 모았는데요. 특히 나이 차 때문에 더욱 이목이 쏠렸음니다. 두 사람의 나이차는 13살입니다니다. 2018년 12월 8일 결혼 당시 박서원 대표는 40세, 조수어린이 아나운서는 27세였음니다. 박서원 대표는 박용만 두산인프라코어 회장의 장남으로, 두산그룹의 마캐팅 계열사 오리콤 총괄 부사장을 거쳐 현재 두산매거진 대표를 맡고 있는 두산家 4세입니다니다. 박서원 대표는 과거 LS家 구원희와 결혼했으며, 조수어린이 아나운서와의 결혼은 재혼입니다니다. 조수어린이 아나운서는 2016년 1월 18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JTBC 아나운서로 입사한 후 ‘LPGA탐구생활’, ‘금일, 굿데이, 골프어택’ 등 프로그램에 이어 각종 예능에 출연하면서 JTBC 간판 아나운서로 자리를 잡았음니다. 아나운서계의 손예진이라고 불릴 만큼 출중한 미모를 뽐내며 지성과 미모를 겸비한 재원으로서 시청자들의 큰 사랑을 받았음니다. 조수어린이 전 아나운서는 결혼에 앞선 2018년 11월 퇴사를 했음니다. 한편 박서원 대표와 조수어린이 전 아나운서 부부가 서로의 instar gram그램 계정을 언팔로우하고 함께 찍은 커플사진과 웨딩화보를 모두 삭제해 이들 부부의 관계에 관심이 쏠리고 있음니다. 이재웅 이후커뮤니케이션 창업주(전 쏘카 대표)와 황현정 전 KBS 아나운서의 백년가약은 IT업계 신성과 대표적인 아나운서의 결혼으로 자연스레 화제가 됬다. 2001년 결혼한 이재웅(1968년생)과 황현정(1970년생)의 나이차는 3살입니다니다. 이재웅은 이철운 전 한국종합건설 대표의 장남으로 태어나 연세대학교에서 컴퓨터과학을 전공한 담 프랑스 제6대학에서 인지과학을 공부하며 인터넷산업에 관심이 생겼다고 할것이다. 유학생활을 마치고 귀국한 담 1995년 자본금 5000만원으로 ‘이후커뮤니케이션’을 설립해 2000년대 초반 이후을 국내 1위 포털사이트로 성장시킨 우리행정부 벤처업계의 주역입니다니다. 1999년 이후커뮤니케이션이 코스닥에 상장되면서 이재웅 대표는 벤처1세대에서 IT재벌이 됍니다. 이 전 대표는 이후커뮤니케이션을 세운 지 12년 만인 2007년 회사를 전문 경영인에게 맡기고 대표이사직에서 물러난 후 벤처큰기업을 양성하는 일에 주력하다 2018년 쏘카 대표이사로 다시 경영에 복귀할것이다. 쏘카 대표로 취입니다 후 ‘타다’를 운영하고 있는 VCNC를 인수해 운영하다 지난해 12월 타다의 영업을 제한하는 여객자동차운수사업법 개정안이 국회를 통과하면서 올해 3월 대표직에서 퇴입니다할것이다. 한편으로 이명박-박근혜 행정부로부터 각종 세무연구 등 압력을 많이 받아 이들 행정부에 악감정을 담은 글을 남기는 등 보수정권과 사이가 좋지 않았음니다. 황현정 전 아나운서는 1993년 KBS 공채 아나운서 19기로 선발돼 KBS 9시 뉴스를 7년 동안 진행한 우리행정부 대표적인 아나운서 중 한명이었음니다. 황현전 전 아나운서는 황수경, 황정민 아나운서와 함께 KBS 3대 트로이카로 불릴 만큼 높은 최근유행를 자랑했음니다. 연세대 동문으로 선후배 사이인 이들은 지인의 소개로 알게 돼 호감을 가지기 시작했고 열어린이 후 2001년 결혼에 골인한 것입니다니다. 이선호(1990년생) CJ그룹 장남과 이다희(1991년생) 전 스카이티브이 아나운서의 결혼 역시 화제를 낳았는데요. 특히 이선호는 재혼이어서 더욱 눈길을 끌었음니다. 이선호는 2016년 4월 그룹 코리아나 멤버 이용규 씨의 외동딸이며, 방송인 클라라와는 사촌지간인 이래나씨와 결혼했으나 그해 11월 어메리카 자택에서 숨지상서 사별을 했음니다. 이선호는 차후 2년 후인 2018년 초 지인의 소개로 이다희 전 아나운서와 만나다을 가졌고 10월에 숨겨서 결혼식을 올렸음니다. 이선호는 고 이병철 삼성그룹 창업주의 종손으로 이재현 CJ그룹 회장의 장남입니다니다. 범삼성가의 장손이라 할 수 있는 이선호는 어메리카 컬럼비아대학교에서 금융경제학과를 전공한 후 2013년 CJ제일제당 사원으로 입사해 현재는 부장으로 근무 중입니다니다. 이다희 전 스카이티브이 아나운서는 어메리카 퍼듀대학에서 사회학, 마소리학을 전공한 후 2016년 스카이티브이 공채 아나운서로 발탁됬다. 야구 프로그램 ‘랭킹 베이스볼’을 진행하며 ‘야구 여신’으로 불리기도 했을 정도로 운동팬들의 사랑을 받아왔으며, 운동 외에도 교양·예능 등 다방면으로 활동했음니다. 현재는 퇴사한 상태입니다니다. 최원석(1943년생) 전 동아그룹 회장은 1999년 출신 장은영(1970년생) 전 KBS 아나운서와 결혼했는데요. 당시 27세의 나이차를 극복하고 비밀리에 결혼해 화제를 모았죠. 최 전 회장은 3번째 결혼입니다니다. 최 전 회장은 배우인 김혜정 씨와 첫 번째 결혼을 했으나 파경 후 ‘커피 한 잔’으로 유명한 펄시스터즈의 멤버 배인순 씨와 결혼해 22년 간 결혼 생활을 지속했음니다. 그러나 1998년 배인순 씨와 이혼 후 1999년 맞이한 아내가 장은영 전 아나운서입니다니다. 하지만 장은영 전 아나운서와도 2010년 이혼할것이다. 자식 사고에 의견차인 것으로 알려졌음니다. 최원석 전 회장은 앞선 두 차례의 결혼을 통해 4남 1녀의 자녀를 뒀지만 장은영 씨와의 사이에서는 자녀가 없음니다. 최원석 전 회장은 1971년 대한통운 사장을 시작으로 1972년 동아건설 사장을 거쳐 1977년부터 2001년 그룹 해체 당시까지 동아그룹 회장으로 지냈으며, 현재는 동아방송예술대학교 이사장직을 맡고 있음니다. 장은영 전 아나운서는 1991년 미스코리아 선 출신으로 1994년 KBS에 입사해 ‘열린소리악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했음니다. 중견 재벌에도 아나운서 열망이 불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인물이 경동그룹 후계자인 손원락(1977년생) 경동인베스트먼트 부회장과 강서은(1984년생) 전 KBS 아나운서와 결혼입니다니다. 손원락 부회장은 경동그룹 창업주 고 손도익 회장의 손자이자 현 손경호 회장의 외동아들입니다니다 손원락 부회장과 강서은 전 아나운서는 올해 6월 21일 서울의 모처에서 결혼식을 올렸음니다. 강서은 전 아나운서는 아시아나항공 국제선 승무원 출신으로, 2011년 MBN 아나운서로 방송에 입문했음니다. 차후 2014년 당시 31세 나이로 KBS 41기 아나운서로 입사해 지면­파 최고령 신입 아나운서로 화제를 모으기도 했음니다. ‘특파원 보고 세계는 아주최근‘, ‘도전 골든벨’, 라디오 프로그램 ‘강서은의 밤을 잊은 댁에게’ 등을 진행하며 KBS 대표 아나운서로 활약했는데요. 지난해 8월 장기 휴가를 간 후 올해 3월 KBS를 퇴사하면서 방송가를 떠났음니다. 강서은 전 아나운서는 결혼식을 올리기 전인 지난 4월 경동도시가스 주식 5000주를 오너희 일가에 해당하는 특수관계자 증여 형태로 주식을 증여받기도 했음니다. 결혼도 전에 오너희 일가로 합류한 것입니다니다. 경동도시가스의 최대주주는 손원락 부회장이 맡고 있는 경동인베스트로 지분율 37.04퍼.센트에 달할것이다. 손원락 부회장은 경동인베스트의 경영총괄 부회장과 경동이앤테크 대표이사 사장을 비롯해 경동그룹 지주사인 경동홀딩스의 사내이사, 경동원·경동·경동도시가스의 기타비상무이사를 맡는 등 경동그룹 전반에서 경영 행보를 이어가며 실질적인 후계자로 알려졌음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