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정 진동수 & 주파수가 우리 몸에 끼치는 영향 (432 헤르츠, 싱잉볼 연주)

초등학교때나 <들은 답을 알고 있다>라는 책을 많이 읽었을 때, 오…맞아, 라는 의견을 했던 기억이 나쁘지 않습니다. 주파수, 진동수에 대해 몰라도 저는 내용에는 힘이 있다는 것을 몸으로 느꼈습니다. “감사합니다”, “맛있다”, “예쁘다”와 같은 내용에서는 스스로도 감정이 좋지만 “재수가 없다”, “못생겼다”, “짜증났다”와 같은 내용이라면 그 내용을 말하는 것 자체가 더 감정이 나빠지지 않는 것 같았어요. 따라서 되도록 어떤 내용이 되든 간에 스스로 감정의 좋은 내용을 많이 하고, 반대의 내용은 하지 말자는 의견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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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nd 락도 듣는 순간 바로 어떤 특정한 기분을 느끼게 해주는 힘이 있습니다. 같은 장면도 어떤 배경인 sound 악이 더해지느냐에 따라 우리가 느끼는 느낌이 다르듯이 말이죠. 그렇기 때문에 클래식 sound 음악이 내 자연의 sound를 들으며 자연스럽게 몸이 느슨해지고 금방 기분이 좋아지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요즘은 특정 주파수로 만들어진 sound음악이 어떤 효과를 낼지에 대해 관심이 많아졌고 공부하는 중인데 그 계기는 제가 명상을 하면서 듣는 sound 편했습니다. Sound는 가이드 sound성이 있는 영상으로 시작되었으며, sound는 자연 sound, 싱잉볼 연주 sound악, sound는 특정 주파수로 만들어진 sound악을 들으면서 하게 되었습니다. 싱잉볼은 과거 요가수업을 받을 때 선생님이 치시면 정말 순식간에 느슨해지는 게 아주 좋았고, 가장 기억에 남는 건 식스센스 호텔에 체크인 할 때 큰 싱잉볼 안에 맨발로 들어가서 서 있는데, 직원이 그걸 치는데 온몸에 진동이 울리고 정말 거의 황홀경?을 맛보는 느낌을 받았던 일입니다. 그때부터 싱잉볼에 관심이 높아졌고 유튜브에서 다양한 연주 영상을 보고 듣게 되었습니다. 신기하게도 컴퓨터로 듣는 sound입니다.하지만 자판에 손을 두고 있으면 그 진동이 느껴집니다. youtu.be/Nb3okem4OCk

이유는 모르겠지만 내가 제일 괜찮다는 싱잉볼 연주 영상. ​

432헤르츠/주파수로 만들어진 sound 낙은 우리에게 가장 좋다고 합니다. 조화로운 상태를 만드는 주파수라고 하는데 베토벤, 바흐, 모차르트 등 우리가 잘 아는 위대한 작곡가들의 작품은 들으면 감정이 편해지지만 대부분 432헤르츠에 맞춰져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현대의 sound음악은 공통적으로 440헤르츠에 맞춰져 있다고 하는데 그 이유는 뭐, 과인치가 사람들의 감정을 조종하고 공격적으로 바꾸는 등 ww의 sound모자를 가지고 만들었다는 설이 있는데 그건 공식적이 아니라 검색해보니 1920년대 미국에서 440헤르츠를 표준조율 sound로 공식화했기 때문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소리악이 가진 힘에 대한 관심은 이 힐링소리아크라는 제목의 소리를 들으면서 명상을 하다가 눈물이 주룩주룩 나는 신기한 경험을 하면서 극도에 달합니다. 저도 모르게 가슴이 벅차면서 눈물이 나더라구요. 위로가 될 것 같기도 하고 경이로운 느낌이 들기도 했던 것 같은.- 청스토리 – 신기한 경험이었어요 youtu.be/UYZMi4TpROE

이것은 주파수, 공명, 진동수에 관한 영상 자료와 함께 설명하는 영상입니다. 아인슈타인은 우리가 물질이라고 부르는 것은 실은 택지이며, 택지 안에서 우리가 알아차릴 수 있을 정도의 파동이 오전중의 것이었다. 물질이라는 것은 없다고 말했고, 니콜라 테슬라도 우주의 비밀을 밝히길 원한다면 가정 주파수 파동의 관점에서 보여 달라고 했습니다. 이걸 파다 보면 싱잉볼 연주로 사람을 달래주는 치아츄 같은 사람도 있고, 힐링 music을 전문적으로 작곡하는 분도 있고.정말 세상도 무한했어요. 일반 sound악을 작곡한다는 것은 소견도 하지 못했던 일이지만, 이런 sound악을 어떻게 만드는지 궁금해서 역시 있습니다. 하지만 싱잉볼 치료사는 자격증이 있었는데, 왠지 국내에서 그렇게 많은 돈을 들여 배운다면, 그냥 티벳으로 직접 수행하러 가고 싶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