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상반기(2020.1.1~6.15) 대한민국 영화 흥행 순위 20

콜로그아인 19의 영향도 있지만, 작년 대비 올 상반기 대한민국 영화의 업적과 스토리는 그리 좋지 않다.지난 한 해 영화가 너무 화려한 시절을 보낸 탓일까.웬만한 영화로는 기대에 못 미친다. 지난해 12월 개봉해 올 상반기까지 한국 영화를 이끌었던 백두산을 제외하면 이렇다 할 작품도 없지 않다.남산의 부장들은 제목만으로도 요즘 세대에 흥미를 유발할 만한 작품으로 흥미를 유발할 만한 요소가 별로 없다.의외의 인물과 문제가 등장하기도 하지만 1979년 10월 26일 당시 중앙 정보 부장 김·제규와 경호실장 차·지쵸루 간 혼란의 삼각 구도를 모티브로 한”남산의 부장들”. 이 세대에게는 신선한 스토리의 영화인지도 모른다고 생각하고 보자.정직한 후보는 라밀란 특유의 코믹하고 볼 만한 작품이지만 흥행 성공에는 뭔가 부족해 보이지만 200만 관객 돌파는 어렵지 않을까 싶다.아래 도표는 어제(6.15)까지 집계된 올 상반기 대한민국 영화의 실적이었다.2020년 상반기(2020년 1월 1일~6월 15일) 대한민국 영화 흥행 순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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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자료와 비교할 수 있도록 지난해 6.15까지 한국영화 흥행순위 20도 올려본다.2019년 상반기(2019년 1월 1일~6월 15일) 한국영화 흥행순위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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